배려
#1.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국가인권위원회

우연히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홈페이지에 들어갈 일이 있었습니다.
그 곳의 홈페이지는 다른 홈페이지와 다른 무언가가 저의 시선을 확 사로잡았습니다.
바로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나오는 음성입니다.
'시각장애인용 홈페이지로 들어가시려면 F12키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라는 음성이었습니다.
실제로 많은 홈페이지를 경험했지만,
이렇게 음성으로 설명을 해주는 홈페이지는 처음 접했던 것 같습니다.
아직은 눈이 완전히 보이지 않는 분들을 위한 서비스는 되지 않는 것 같아 보였지만,
소리로서 정보를 전달해주는 모습은 저에게 매우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호기심에 국가인권위원회 홈페이지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그곳은 이러한 것에 대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보다
더 잘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역시나 이 곳은 메뉴까지 음성으로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마우스를 올려놓으면
거기에 있는 텍스트를 읽어주는 프로그램이 있는 것입니다.
또한 글자색이나 글자의 크기도 쉽게 바꿀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기술이 사람을 향한다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2. 지하철의 좌석

지하철이 남들보다 타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지하철에서 보내는 시간이 상당합니다.
어느 날 문득, 한 장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하철 좌석에 앉은 할머니의 다리가 바닥에 닿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문득
지하철 좌석이 키가 큰 사람, 키가 작은 사람을 위해서 높낮이가 각각 조절될 수 있으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지하철 좌석에 앉은 할머니의 다리가 좀 더 편할 수 있게 말입니다.
#3. SK

요즘 SK의 광고 중에 '기술은 사람을 향한다'는 광고가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이 어떻게 흐르는지는 아무도 알 수 없어보입니다.
비싼 핸드폰비와 정보통신료, 이것이 사람을 향하는 것이 아닌데 말입니다.
SK의 기술은 자본을 향하는 기분입니다.
기술이 사람을 향한다는 것은 위의 모습처럼
어떻게 하면 나와 다른 사람들을 배려할 것인가에서부터 시작되지 않을까요?

우연히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홈페이지에 들어갈 일이 있었습니다.
그 곳의 홈페이지는 다른 홈페이지와 다른 무언가가 저의 시선을 확 사로잡았습니다.
바로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나오는 음성입니다.
'시각장애인용 홈페이지로 들어가시려면 F12키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라는 음성이었습니다.
실제로 많은 홈페이지를 경험했지만,
이렇게 음성으로 설명을 해주는 홈페이지는 처음 접했던 것 같습니다.
아직은 눈이 완전히 보이지 않는 분들을 위한 서비스는 되지 않는 것 같아 보였지만,
소리로서 정보를 전달해주는 모습은 저에게 매우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호기심에 국가인권위원회 홈페이지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그곳은 이러한 것에 대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보다
더 잘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역시나 이 곳은 메뉴까지 음성으로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마우스를 올려놓으면
거기에 있는 텍스트를 읽어주는 프로그램이 있는 것입니다.
또한 글자색이나 글자의 크기도 쉽게 바꿀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기술이 사람을 향한다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2. 지하철의 좌석

지하철이 남들보다 타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지하철에서 보내는 시간이 상당합니다.
어느 날 문득, 한 장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하철 좌석에 앉은 할머니의 다리가 바닥에 닿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문득
지하철 좌석이 키가 큰 사람, 키가 작은 사람을 위해서 높낮이가 각각 조절될 수 있으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지하철 좌석에 앉은 할머니의 다리가 좀 더 편할 수 있게 말입니다.
#3. SK

요즘 SK의 광고 중에 '기술은 사람을 향한다'는 광고가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이 어떻게 흐르는지는 아무도 알 수 없어보입니다.
비싼 핸드폰비와 정보통신료, 이것이 사람을 향하는 것이 아닌데 말입니다.
SK의 기술은 자본을 향하는 기분입니다.
기술이 사람을 향한다는 것은 위의 모습처럼
어떻게 하면 나와 다른 사람들을 배려할 것인가에서부터 시작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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